비밀번호 확인 닫기
음악Tape/CD/DVD 음악Tape/CD/DVD > 음악 CD > 유리바다 1집 [형제들아 우리 모두]  
   유리바다 1집 [형제들아 우리 모두]
  
소비자가 : 12,000
판매가격 : 11,000원
적립금액 : 1,000원
수량 EA
 
 
    
 
 
 
 
 
 

"유리바다는 복음성가 창작과 찬양사역을 하는
여러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습니다."


최근에 가장 많은 젊은이들에게 도전과 선교의 장이 되고 있는 분야가 바로 문화사역이다.
한국 교회는  젊은이들을 비롯하여 여러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방법으로
문화를 선택하였고 다양한 문화의 아이템을 가지고 선교와 전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04년으로 기억이된다. 뮤지컬 [마리아 마리아]는 일반 뮤지컬 시장에서 복음을 주제로 한
작품으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그해 뮤직컬대상에서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등 여러분야에서
상을 받았다. 또한 많은 크리스챤 대중 가수들이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복음성가 찬양 음반을 발표하고 있다. 혹자는 상업성 운운하며 그들을 평가 절하하지만
그들 또한 그들의 방법으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의 역할을 자신의 위치에서 충실하게
하나님의 종으로 행하고 있다. 또한 체육계는 어떠한가.....2002년 월드컵의 감동을 우리에게
안겨준 월드컵대표팀의 경기는 우리에게 경기 자체에서 뿐만 아니라 경기가 끝난후
운동장 여기 저기에서 서로 얼싸안고 무릎끓어 기도하는 그들을 통하여 더 진한 감동과 은혜를
받게 하였다. 매주 정기적으로 열리는 경배와 찬양은 이미 한국교회를 비롯한 전세계적인 문화사역 중에
한가지 코드로 자리잡고 있다.
이렇게 다방면의 문화사역은 많은 이들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복음전도의 사역을 감당하였고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담당하게 될것이다.

우리 재림교회의 문화사역은 그 역사가 재림교회의 역사만큼이나 찬양 사역을 중심으로
오래 되었다. 각 교회에는 찬양단, 중창단을 중심으로 찬양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클래식을 기본으로 한 우리의 찬양 문화는 다른 한국교회의 찬양과는 다른 정서와 음악 스타일을
가지며 발전하였다. 그런 한국재림교회의 찬양(음악) 스타일의 변화를 준 몇 사건이 있었으니
그 첫번째가 호산나 찬양선교단의 [손에 손잡고]라는 음반이다. -테잎이 늘어져 들을 수 없을 만큼
들었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그 두번째는 현대정서에 맞는 예찬마을의 1, 2집이었다.-예찬마을의
그 이후의 음반은 다시 재림교회 정서로 회귀하는듯하다-

이 세 음반을 통하여 우리 재림교회의 젊은이들을 비롯한 많은 이들이 새로운 스타일의 찬양을
부르게 되었고 그것은 우리의 새로운 문화의 한분야가 되었다. 그리하여 많은 찬양 사역팀들이
활동을 하게 되었고 그들은 자신들의 스타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복음의 전파자로 역할을 하고 있다.

예찬마을 1,2집 이후 현대정서에 맞는 재림교회 창작복음성가의 맥을 이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며
기획되고 제작된 유리바다 1집 [형제들아 우리 모두]가 이제 발매되었다. 재림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의
찬양팀들이 발표한 찬양들을 많이 부르고 있는 우리 재림성도들에게 너무나도 반가운 일이다.
우리와 함께 같은 가치관과 같은 정서를 가진 교회에 다니는 성도의 작곡과 작사, 편곡과 연주,
그리고 노래.....그 음악 스타일이 현대음악을 차용하고 있지만 그 마음으로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찬양은 우리의 정서와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 하늘 보좌로 올려 드리는 찬양이다.


유리바다의 찬양은 현재 중동중앙교회를 섬기고 있는 채영석 목사님의 작곡과 작사, 프로그램밍,
2명의 작사자가 참여하였으며 든 찬양의 노래는 다양한 면-목회자, 학생, 연주자-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분들의 기도와 수고로 이루어 졌다.
그러면 여기서 유리바다 1집-[형제들아 우리 모두]의  수록곡들을 살펴 보기로 하자

01- Prologue/ 그가 찔림은(4:35) - 김동욱, 방미현
      예수님의 찔림을 안타까워하는  클래식 기타로 시작되는 인트로는 신디사이저의 비장함을 지나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라는 이사야 53장 5절을 가사로 사용한 찬양이다.
      김동욱의 메인보컬에 방미현의 서브보컬은 예수님의 찔림은 우리 때문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02-형제들아 우리모두(4:52) - Faith Alone
      우리 재림교회의 음악만 듣던 이로서는 다소 생소한 편곡이라 생각이 될 수 있는 곡이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힘을 모아 일어나 주를 경배하면 주님의 나라는 속히 임하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귀에 멜로디가 쉽게 익혀져 이 음반에서 제일 많이 불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되는 찬양이다. 이 찬양은 2005년 서중한합회 청소년 여름캠프에서 주제가로 사용되었다.

03-죽임을 당하신/ 주 하나님은(3:36) - 방미현, Faith Alone
      하프시코드의 도입부와 신디사이저의 조화는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을 경배하라 외치며
      클래식기타에 맞춘 주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 전하고 있다.

04-우리주 하나님이시여(3:34) - 김동욱, 김은애
      "원하심이 하늘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모던스타일을 유지하면서 우리의 정서와 감성을 가장 잘 표현한 곡으로 
       이 찬양이 모던스타일이라고 생각이 되지 않을 것이다.

05-내 손을 주께 들면(3:28) - 김갑석, Faith Alone
       한국 선교 100주년 기념행사 전야제에서 경배와 찬양을 인도하였던 김갑석 목사의 메인보컬로
       시작되는 이 곡은 하늘 천사들이 주님을 찬양하는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

06-내 사랑으로(3:14) - 김동욱, 방미현
       처음 찬양의 제목을 모르고 이음반의 데모를 들었을때 이곡의 제목을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리라"라고 나 나름대로 지어보았다. 우리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겠다는 우리 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찬양곡이다.
       1번 트랙에서 메인과 서브보컬로 "그가 찔림은"을 부른 김동욱과 방미현의 듀엣

07-다 끝났다고 포기하지만(5:52) - 임성현, 서한나
       부제를 붙인다면 "탕자의 노래"라고 해도 좋겠다. 우리 하나님에게는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대가 진실로 도움을 청하면 우리 하나님은 못하실 일이 없다.
        최근에 어려움을 당한 나에게는 우리 아버지의 마음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담을 수 있는 찬양이다. 날 가장 귀하게 생각하시는 하나님....사랑합니다!!!

08-영원한 주의 사랑(2:29) -방미현
        영원한 주의 사랑 내 맘에 흘러 넘치네.....나 그 안에 살리....
        내 맘에서 흘러넘치는 고백의 찬양....나 그 안에 살리....
        영원한 주의 사랑......감사합니다.
        잔잔한 신디사이저의 연주에 흘러넘치는 사랑의 고백

09- 하늘을 사랑합니다(3:19)- Faith Alone
        데모음반에서는 가사가 들어가지 않은 연주곡으로 들었던 곡이 가사가 입혀져서
        "하늘을 사랑합니다"라고 찬양하고 있다. 잔잔한 연주로 시작되어 투명한 유리바다를
        거니는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연주찬양이 이렇게 바뀔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연주곡이나 보컬이 들어간 곡 모두 감동적이다. 욕심으로는 연주곡도 함께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10-최후의 전사(4:02) - 구일회, 노용현, 오세웅, 정의권
       힘찬 남성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남성 사중창으로 Champion of Love나 Alpha & Omea 못지
       않은 곡의 구성과 편곡을 갖춘 곡으로 개인적으로는 CCM시장에서도 그 우수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찬양 곡이라 생각이된다. 선과 악의 대쟁투에서 우리를 최후의 전사로 부르신 주님을 위하여
       최후의 승리를 주께 바치자 라는 내용을 갖고 있다.

11-형제들아 우리 모두-예향실황
12-내 사랑으로(MR)
13-다 끝났다고 포기하지만(MR)
14-영원한 주의 사랑(MR)
15-하늘을 사랑합니다(MR)
16-최후의 전사(MR)



위와 같이 10곡의 창작복음성가는
우리 재림교회의 현 문화의 한 코드로 자리 잡고 있는
찬양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며 함께 불러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 신앙생활을  다시 한번 뒤돌아 보아
마음을 하나로 하여 주님 오시는 그 길을 예비하자고 말하고 있는 듯하다.

많은 재림교회 성도들이 이 찬양을 통하여 주님생각하고
많은 재림청년들이 이 찬양을 통하여 주님비전 가지는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재림교회 성도들입니다.
유리바다 1집을 통하여 많은 은혜와 감동을 받으셨다면
다른 분들과 함께 이 찬양들을 나누고 싶겠지요. 그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은혜와 감동은 나누면 더 커지고 우리의 신앙생활은 더 풍성해 지니깐요.
그리고 모두 2집, 3집, 4집, 5집.....등 많은 찬양음반들이 우리의 재림교회
성도들에 의해 만들어져 보급되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유리바다1집을 정정당당하게 구입하셔서 선물하십시요....
우리 주님이 유리바다1집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며
유리바다1집에 참여한 많은 사역자들이 용기 내어
사역을 훌륭하게 감당하게 도울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입니다.


글을 마치면서 유리바다 1집[현제들아 우리 모두]를 통하여
우리 하나님 영광받으시며
우리 재림교회의 찬양사역이 더욱 활발해 지며
다양한 문화사역을 통하여 복음사업에 전진하였으면 합니다.
채영석 목사님을 비롯한 이 앨범에 참여한 모든 분들의 사랑과 노력에 감사드리며
기뻐 웃음지시는 우리 하나님의 얼굴을 그려봅니다.


*  문화선교 A-Hope마을(mister7)


GENERAL PRODUCT 상품 일반정보

도서명 유리바다1집 [형제들아 우리 모두]
저자, 출판사 북피아
크기 140*190
제품구성 CD1장
출간일 2006-01-01
목차 또는 책소개 상품상세정보 참고
 
 
 
이름 :
내용 :
평점
고객평가 : 평점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 구입문의 김범현 2017/06/19 325
 
2 유리바다 1집 구입문의 이혜찬 2015/11/06 654
 
1 Re: 유리바다 1집 구입문의 김진원 2015/11/12 669
 
 
[1]